UPDATED. 2019-06-19 01:03 (수)
사강, 철근 오퍼價 575~580달러 관측
사강, 철근 오퍼價 575~580달러 관측
  • 정호근 기자
  • 승인 2018.11.12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사강이 11월 한국향 철근 신규 오퍼를 심사숙고 하고 있다. 10월 말~11월 초 현지 철근 선·현물가격 급락 이후 불안정한 시세가 지속되는 데다, 한국 시장의 고가 오퍼 부담을 의식한 것.

사강 측 관계자는 11월 한국향 철근 수출 신규 오퍼가격을 톤당 575달러~580달러(CFR,SD400/10mm)수준으로 관측했다. 13일 또는 14일 경에 오퍼가 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강은 지난 10월 톤당 600달러의 오퍼가격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영강 등 중국 동종 철근 메이커가 10월에 이어 사강과 차별화된 오퍼가격을 제시할 지 여부도 주목할 대목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