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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서 전기로 생산, 2개월 연속‘40만톤 상회’
日 관서 전기로 생산, 2개월 연속‘40만톤 상회’
  • 정호근 기자
  • 승인 2018.11.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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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서 보통강 전기로 제강사(10개사,14개 사업소)의 11월 제품 생산이 40만톤으로 전월 대비 1만톤 감소할 전망이다. 2개월 연속 40만톤 이상의 높은 생산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지역별로, 오사카 28만톤, 히메지 12만 등으로 추산됐다. 품목별로, 철근은 전월 대비 1만톤 줄어든 약 10만톤. H형강 등 형강류는 소폭 늘어난 약 17만톤 규모로 예상된다. 오카야마 지역 2개사는 철근과 H형강, 슬래브 등을 포함해 약 10만톤 규모가 생산될 전망이다.

11월 조강 생산 역시 41만톤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현지 업계 관계자는 “지난 10월은 9월의 태풍 피해로 미뤄진 수요와 실수요 증가로 생산과 출하가 늘었다”며 “11월 역시 견조한 실수요를 기반으로 10월 수준의 출하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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