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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봉형강, '재고방어'에서 '명암' 갈렸다
[분석] 봉형강, '재고방어'에서 '명암' 갈렸다
  • 정호근 기자
  • 승인 2024.05.24 04:4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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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09:28:29
규모도 적은 회사가 정말 덩치가 몇 배나 더 큰 회사와 동일한 단가로 판매를 하면, 수익성이 훨씬 양호하겠네...대박 !!!
직원들이 대단한 건가? 보상이 대단한 건가?

2024-05-24 07:08:27
그럼, 철근이 라면보다 못한가 ????

2024-05-24 07:05:45
공식화된 기준가격체계에 기반하여 탄력적인 가격정책의 제약이 크다고 보는데......
그럼, 공식화된 기준가격체계로 인해 최근3년간 역사상 사상 최대의 호황을, 혜택은 누가 누렸는가?
공식화된 기준가격체계로 생산자들이 하나 같이 똘똘 뭉쳐서........

라면을 만드는 회사도 A 업체가 단가를 올려도, 10년 이상 단가를 올리지 않은 오뚜기 라면도 있는데....
종업원이 11,700명이고 생산품목만 몇 십종류를 만드는 회사에서 만드는 철근가격이나
종업원이 340명이고 오로지 철근만 만드는 회사의 판매단가가 동일한 ........
정말 이상한 나라의 철근가격이다........

정말 일관성이 없고, 코에 걸면 코걸2, 귀에 걸면 귀걸2~~~~~~~~
고객을 머슴으로 생각하는 이상한 나라의 철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