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기준가격이 4년만에 100만원 대로 올라선다.
철스크랩 기반 가격공식에 따르면, 7월 철근 기준가격은 톤당 1만3,000원의 인상요건이 최종 산출됐다. 여기에 합금철·유류에너지·운송비·인건비 등 기타원가 상승분으로 톤당 1만1,000원을 추가 반영한다.
이로써, 7월 철근 기준가격은 ‘철스크랩 가격 상승분(1만3천원)’과 ‘기타원가 상승분(1만1천원)’을 합한 톤당 2만4,000원의 인상폭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철근 기준가격은 종전 톤당 97만8,000원 → 100만2,000원(SD400·10mm)으로 상향 조정된다.
철근 기준가격이 톤당 1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2년 7월(107만9천원) 이후 정확히 4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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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되어도.... 이런 수준이니...
유통업체, 관급철근은 봉 이야!!!1
얼마나 건설사에 dc를 해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