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철근 기준가격이 조건부 동결 방침을 확정했다.
철스크랩 기반 철근 가격공식에 따르면, 5월 철근 기준가격은 톤당 1만2,000원~1만3,000원(2.9%)의 인상 요건이 최종 산출됐다. 하지만 기준가격의 분기 중 인상 조건(±5% 이상 변동 시)에 충족하지 않아 동결 방침을 확정하게 됐다.
이로써, 5월 철근 기준가격은 톤당 94만9,000원(SD400·10mm)의 종전 가격선을 유지하게 됐다.
다만, 기타원가 상승분의 반영은 별개의 변수로 남아 있다. 중동 전쟁 여파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철근 제강업계는 ▲합금철 등 부자재 ▲유류·에너지 ▲운송비 ▲인건비 등 철스크랩 이외의 기타원가 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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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마음대로?
트럼프냐?
트럼프 코에 걸면, 코걸이 ?
트럼프 귀에 걸면, 귀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