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 정용제→정대식 대표이사 변경…2세 경영 '박차'
"오랜 업력·경험 기반, 사업다각화 활로 찾아 불황 극복"
"오랜 업력·경험 기반, 사업다각화 활로 찾아 불황 극복"
36년 업력의 철근 유통 전문기업인 (주)충남철강이 신임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재도약 의지를 다진다.
충남철강은 7월 1일부로 정용제 대표에서 정대식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지분관계를 포함해 철근 관련 업력과 경험 등 충분한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2세 경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정대식 신임 대표는 “어려운 시황에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남철강의 거래 파트너사에 더욱 발전된 서비스와 신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충남철강 사업의 다각적인 활로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혀 적극적인 경영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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