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강이 불황 극복을 위한 조직개편으로 하반기를 시작한다.
24일 한국특강은 어려운 영업환경을 극복하고 철스크랩 구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7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조직개편으로, 김동주(상무이사/74년생) SCM센터장을 영업센터장으로 보직변경을 명령했다. 구매업무를 주관하던 SCM센터는 송영균(상무이사/69년생) 칠서PU장의 소속으로 변경했다. 송영균 칠서PU장은 철스크랩 ‘구매’부터 ‘생산’까지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번 개편으로 한국특강의 조직은 ▲2부문(사업∙경영지원) 2PU(칠서∙부산) 3센터(영업∙SCM∙기획재무) 6본부(제강,철근압연,형강압연,서울영업,원료,기획) 2실 24개팀 → ▲2부문(사업∙경영지원) 2PU(칠서∙부산) 2센터(영업∙기획재무) 5본부(제강,철근압연,형강압연,서울영업,기획) 2실 24개팀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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