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H형강 판매가격의 인상 방침을 확정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자사 H형강 전 규격에 대해 이달 27일(월)부로 톤당 5만원의 인상폭을 적용하는 방침을 거래처에 전달했다.
철스크랩 등 원부자재 가격의 누적 상승과 수급 긴장감이 높은 상황에서,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 확보를 위한 조치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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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H형강 판매가격의 인상 방침을 확정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자사 H형강 전 규격에 대해 이달 27일(월)부로 톤당 5만원의 인상폭을 적용하는 방침을 거래처에 전달했다.
철스크랩 등 원부자재 가격의 누적 상승과 수급 긴장감이 높은 상황에서,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 확보를 위한 조치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