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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철근 일반판매價 2만원 인상…'80만원 진입'
동국, 철근 일반판매價 2만원 인상…'80만원 진입'
  • 정호근 기자
  • 승인 2026.03.27 05: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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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이 철근 고시가격 인상폭을 2만원으로 늘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4월 1주차(3월 28일~4월 3일)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종전보다 2만원 올린 톤당 80만원(SD400·10mm)으로 고시했다. 올해 1월부터 주 단위 가격체계를 도입한 이후 가장 큰 인상폭이자, 누적 인상폭이 10만원(70→80만원)을 기록하게 됐다. 

회사 측은 “중동 전쟁 여파로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등 급등 충격으로 생산원가가 치솟은 상황이다”며 “적자판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인상이 절실하지만, 열악한 시장의 수용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다만, “누적 적자의 심각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당분간 가격인상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대보수로 인한 생산차질과 고정비 부담까지 떠안게 됐다. 최대 철근 생산거점인 인천공장의 ‘120톤 전기로’와 ‘1호 압연’ 대보수가 3월 30일(월)~4월 5일(일)까지 7일간 실행된다. 해당 대보수 기간 동안 생산차질로 인한 재고부족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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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026-03-27 09:00:36
一物一價, 엄격한 판매방침인데
왜? 1군 건설사에는 DC를 그렇게 많이 해주나?
만만한게, 중소건설사냐 ? 만만한게 유통업체냐?
언제부터 엄격한 판매방침을 유지했냐?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전혀 모르는 구나, 까마귀가 고기를 먹었나?
언제는 회사가 어려워 유통업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