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쿄에이제강(共英製鋼)이 10월 철근 판매가격의 동결 방침을 25일 발표했다. 9월 중에 단행했던 톤당 5,000엔의 인상폭을 안착 시키기 위한 조치다.
회사 측은 “인력부족과 자재값 상승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지만, 재개발과 대형 물류시설 등 신규 프로젝트 공사가 시작되면서 수요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품 시황은 여전히 저조한 흐름이지만, 전기요금∙인건비∙운송비 등 제조비용의 누적 상승 부담이 수익구조를 압박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서도 채산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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