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30일까지, 일반판매 출하 중단 방침
계획수량 이외 추가 판매 멈춰 경쟁강도 낮춘다
계획수량 이외 추가 판매 멈춰 경쟁강도 낮춘다
대한제강이 철근 일반판매 출하를 26일부터 중단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제강은 9월 계획물량 출하가 완료됨에 따라 9월 26일(금)부터 30일까지 유통향 철근 일반판매의 전면 중단 방침을 자사 거래처에 전달했다.
대한제강은 지난 8월부터 '계획판매' 방침을 선언했다. 계획했던 최소 판매량 이외에 무리한 추가 판매를 멈추는 것으로, 시장의 판매경쟁 강도를 낮추겠다는 의지다.
한편, 현대제철은 유통향 철근 판매에 대해 사전주문방식을 도입해 엄격한 최적화 방침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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