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이 24일(수)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병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10월 1일부)했다. 이로써, 한국철강은 문종인·이병제 각자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수하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9월 30일부로 사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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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이 24일(수)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병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10월 1일부)했다. 이로써, 한국철강은 문종인·이병제 각자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수하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9월 30일부로 사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