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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유통, '가격회복' vs '결제자금' 진퇴양난
철근 유통, '가격회복' vs '결제자금' 진퇴양난
  • 정호근 기자
  • 승인 2024.07.05 04:3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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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4-07-05 11:41:32
작금의 철근시장을 보면서, 문득 떠오르는 사자성어는
脣亡齒寒

(****** 2024-07-05 11:23:33
경영의 본질 이윤의 추구를 누구나 고민하고 어찌할지 실행한다.
규모를 떠나 그 어떤 유통사도 수익을 목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나 울며 겨자 먹기식의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손실을 먼저 생각하고 운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모순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극한의 수요절감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시장의 구조를 만들고 이 구조가 지속 가능할 수 있게 안착시키기 위한 최우선 과제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기사를 읽으며 유통사들은 각자 처해진 상황에 공감대를 높여가겠지만, 궁극적인 판단이 절실한 시점에정책으로 부딪혀야할 제조업 영업관계자들의 깊이있는 고민과 방향성이 구체화 되어지길 기대해보며....

나**** 2024-07-05 08:50:12
위 기사를 읽고 스틸인이 다른매체 보다 앞서 있다는걸 또한번 알게되내요
제강사 분들은 스틸인 기사 보시고 그대로 하시면 단가 인상이 될 것 같네요
답을 스틸인이 매번 주네요

이** 2024-07-05 07:47:03
정확한 분석이네요 !
24년은 최근 15년 이래 최고의 비수기
이러한 사이클이 지속되면 결국에는..........피해는 누가 볼지? 지켜볼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