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월초 시세 변화 확인 후, 차기 판매價 판단
동국제강 6월 철근 일반판매 고시가격을 동결로 마무리한다.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다음 주(6월 5주~7월 1주) 철근 일반판매 고시가격을 톤당 89만원(SD400·10mm)으로 유지했다. ‘6월의 마무리’와 ‘7월의 출발’에 톤당 89만원의 동일 가격을 적용하는 셈이다.
동국제강은 올해 1월부터 철근 일반판매에 주 단위 고시가격 체계를 도입했다. 해당 가격체계를 시행한 이후 온전한 한 달을 동일 가격으로 유지한 것은, 이번 6월이 처음이다. 즉, 톤당 89만원의 단일 가격으로 6월 일반판매 철근의 마감을 진행한다.
한편 동국제강은 ‘6월 5주~7월 1주의 시세 변화를 면밀히 확인하고, 차기 가격방침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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