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東京製鉄)이 8월 판매가격을 동결한다.
13일 동경제철은 8월 자사 전 품목 판매가격을 종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철스크랩 등 생산원가 상승분 반영을 이어왔지만, 기존 인상분의 온전한 관철을 위해 동결 방침을 결정했다”며 “인플레이션 추세 속 각종 비용 상승 부담을 고려해 추가적인 가격인상 검토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경제철은 7월 판매에서 품목별로 2,000엔~3,000엔의 가격인상을 단행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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