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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協, 여경래 셰프와 ‘스테인리스 쿠킹클래스’행사 개최
철강協, 여경래 셰프와 ‘스테인리스 쿠킹클래스’행사 개최
  • 스틸in 데스크
  • 승인 2025.10.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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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스테인리스 조리기구의 우수성과 위생성을 일반인 대상으로 홍보 하고자 포스코와 공동으로 개최
스타 셰프 여경래와 함께 스테인리스 조리기구를 활용한 중화요리를 실습하며 참가자로부터 뜨거운 호응 이끌어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이경진, 포스코 실장)이 주최하고 포스코·삼성웰스토리가 후원하는‘스테인리스 쿠킹클래스’를 10월 29일 분당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스테인리스 조리기구의 우수성과 내식성, 위생성을 일반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산업계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 문화형 홍보행사로서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특히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요리강사로 참여해‘짜장면·짬뽕·탕수육’등 대표적인 가정식 중화요리를 함께 만들며 조리과정을 배워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0월 29일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스테인리스 쿠킹클래스’에서 여경래 셰프가 참가자들과 함께 중화요리를 시연하고 있다.

여경래 셰프는“좋은 조리기구는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본”이라며 “국산 스테인리스 제품은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나 현대 주방에 가장 적합한 소재”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일반인 모집 공고를 통해 400여명 신청자가 접수되어 그 중선정된 2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스테인리스 냄비, 프라이팬, 도마 등 국내 주요 제조사의 조리도구를 직접 사용하며 조리 시 열전도, 세척성, 내열성 등 제품 특성을 비교 체험했다. 또한, 조리 후에는 완성된 요리를 함께 시식하며 국산 조리기구의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직접 확인했다.

협회 관계자는 “스테인리스는 주방용품을 넘어 건강·위생·지속가능성을 상징하는 소재로 자리 잡고 있다”며“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산 스테인리스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철강 산업과 일상 소비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홍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협회는 향후 스테인리스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산 소재의 활용 확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스테인리스 중소기업 아이디어 공모전’등 일반인 대상 국산 스테인리스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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