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시공중인 판교 PSM타워 공사 현장에서 29일(수) 오전 8시경 현장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삼성물산은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고 경위 등 관련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철근 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난 8월과 9월에도 포스코이앤씨(시평 7위), 대우건설(시평 3위), 롯데건설(시평 8위), GS건설(시평 5위) 등 대형 건설사 공사현장에서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전국 공사현장이 안전점검을 위해 일시적으로 멈추는 등 공사차질을 겪은 바 있다.
삼성물산은 2025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1위 건설사로, 1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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