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쿄에이제강이 철근 판매가격을 4개월 연속 동결한다.
18일 쿄에이제강(共英製鋼)은 8월 자사 철근 판매가격을 종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럴 경우, 이 회사 철근 가격은 지난 4월에 5000엔 인상한 이후 4개월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된다.
회사 측은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각종 비용상승 부담으로 수익구조가 악화된 상황”이라며 “기존 판매가격의 온전한 관철에 초점을 맞춰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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