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이 철근 등 봉형강 품목의 10월 판매가격을 동결했다. 이와 별개로 판재류 품목의 판매가격은 톤당 2,000엔~3,000엔의 인상폭을 적용한다. 판재류 가격인상은 3개월만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뚜렷해 진 가운데, 국내외 철강업체의 판매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생산원가 상승과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판재류 판매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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