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유통향 SD400 출하 제한…실수요향은 '정상 출하'
적자 위기 속 시장 교란 출혈판매 견제, 특단 조치 불가피
"향후 시황 주시 SD400 출하 재개 판단…추가 조치도 강구"
적자 위기 속 시장 교란 출혈판매 견제, 특단 조치 불가피
"향후 시황 주시 SD400 출하 재개 판단…추가 조치도 강구"
한국철강이 9월 철근 판매에 브레이크를 건다. 누적 적자가 지속되는 위기 상황에서, 시장을 교란하는 출혈 판매경쟁에 끌려갈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철강은 오는 4일(금)부터 SD400강종 철근의 유통향 일반판매 출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대신, 건설사의 가공 턴키와 프로젝트 계약, 관수 등 실수요향 철근은 정상 출하를 이어간다.
이번 출하 제한은 철근 유통 시장의 거래 왜곡을 해소하기 위해 고심 끝에 내린 특단의 안정화 조치다.
회사 측은 “철근의 모든 강종에서 적자 부담을 떠안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손실이 가장 큰 SD400강종은 더 이상의 적자를 감내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SD400강종 철근의 출하 제한은 사업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국철강은 향후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SD400강종의 출하 재개를 판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철근 시장 안정화를 위해 생산량 감축 및 유통 프로젝트 수주 중단 등 추가적인 조치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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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상생하자고, 노래를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갖은 아양을 다 하더니.. 언제는 우리가 남이가?라고 하더니...
왜? 유통업체를 죽이려고 하나?
유통업체가 지나가는 멍멍이냐?
실력도 없는 생산자여~~~~
그까짓 공장을 가졌다고....몇 십년간 황제 노릇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