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과 자재, 부동산 등 전반의 시장을 진단∙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이 ‘2026 건설·자재·부동산 경기전망 및 시장 안정·지속가능성 확보 세미나’를 11월 4일(화)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건산연은 2022년부터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전환 연구를 추진하며, ESG, 스마트건설, 주택·도시, 안전, 금융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특화된 연구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건산연 측은 이번 세미나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위축된 상황에서 건설·자재·부동산 시장 진단과 2026년도 전망을 공유하고, 건설 및 자재시장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상호 연결된 시장의 안정과 협력적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자재·부동산 시장 전반과 탄소저감 대응 전략 등을 폭넓게 논의함으로써 정책 및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나아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대한경제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cerik.re.kr)에서 자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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