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판매 속 중동 발 예측불허 원가 리스크 감당불가
수익구조·시장 정상화 여건 지켜보고 재개 여부 판단
수익구조·시장 정상화 여건 지켜보고 재개 여부 판단
현대제철이 철근 유통 프로젝트 수주를 중단하는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오는 23일(월)부터 철근 유통향 프로젝트(기준價-할인폭)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하는 방침을 자사 유통점에 전달했다.
유통 프로젝트의 수주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따로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적자판매 구조가 심각한 상황에서, 중동 전쟁 여파로 원부자재 가격 등 철근 생산원가를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까지 더해져 더 이상 합리적인 신규 거래의 판단이 어려워졌다"며 "수익구조와 시장여건이 정상화될 때까지 유통 프로젝트 수주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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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중소·중견 건설사들의 위기를 방치하면 건설산업의 경쟁력이 악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그래서, 물량확보를 위해 저가로 가공수주를 하면서, 수익성 하락, 적자의 원인이 유통업체냐?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물량을 확보한 자신의 탓이지 !!!!!찐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