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차 77만원 동결, 가격인상 행보 속도조절
기존 가격방침 엄격 관철…거래신뢰 확보 차원 결정
‘후정산 없을 것…예측판매 수용불가 입장’ 재확인
기존 가격방침 엄격 관철…거래신뢰 확보 차원 결정
‘후정산 없을 것…예측판매 수용불가 입장’ 재확인
동국제강이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동결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3월 2주차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톤당 77만원(SD400·10mm)으로 동결 고시했다. 3월 1주차에 5,000원 인상에 이은 3월 2주차 동결 방침으로, 정교한 속도조절에 나선 모습이다.
회사 측은 “여전히 적자판매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지만, 기존 가격방침을 엄격하게 관철하고 거래신뢰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동결 방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 연휴 전에 내렸던 철스크랩 가격이 원상복구 되는 등 원가상승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일시적인 조정일 뿐,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가격정상화 행보를 멈출 수 없는 형편이다”고 설명했다.
동국제강은 ‘고시한 판매가격 그대로의 원칙마감을 진행할 것이며, 후정산을 일절 고려하지 않는다’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에, ‘막연한 소급 마감 기대로 무분별한 예측판매에 나서면 안 될 것’이라고 자사 유통 대리점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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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에는 상한가를 정해서 가격안정화를 하면서...
정작 아파트에서 중요한 원가요인인 철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데....
철근은 2중가격, 3중가격, 월마감 지연, 후정산등으로.....
정유업계보다 더 심하게 왜곡되어 있는 산업이 철근산업인데.....검찰, 공정위, 과징금을 때려도 안되는데
제발 .......관심을 가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