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1만원 인상한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3월 1일부로 철근 일반판매 판매가격을 1만원 올린 톤당 77만원(SD400,10mm)으로 고시했다. 또한 3월 16일부로 1만원~2만원 정도의 추가 인상 계획을 예고했다.
현대제철은 철근 일반판매 고시가격을 ▲1월 19일부 톤당 74만원 ▲2월 9일부 톤당 76만원에 이어 ▲3월 1일부 톤당 77만원까지 3회 연속 인상했다.
회사 측은 “시중가격이 여전히 원가를 밑도는 데다, 누적된 원가상승 부담 때문에 불가피한 판매가격 인상 기조를 이어간다”며 “다만 여의치 않은 시장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인상폭을 축소해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엄격한 원칙마감이 당연한 상황에서, 유동성 확보를 이유로 고시가격보다 낮은 적자판매를 자제해 달라”고 자사 유통 대리점에 강조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3월 초부터 장기 대보수에 돌입한다. 해당 대보수(생산차질)의 여파로 실수요 위주의 빠듯한 공급흐름이 예상된다.
인천공장 ‘철근압연’이 당초 6월로 잡혔던 대보수 일정을 3월 5일~4월 3일(30일간)로 앞당겨 실행한다. 이미 인천 ‘소형압연’이 가동중단 상태인 것을 감안하면, 해당 한 달 동안 인천 공장의 철근 생산이 아예 중단되는 셈이다.
장기 대보수에 들어가는 인천공장 철근압연은 ‘수출’과 ‘원자력 철근’ 전용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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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사의 시다바리다 !!
제강사의 멍멍이보다 못하다 !!!
모두 정리해서 주식시장으로 가는게 정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