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면 좋겠지만, 시장의 구성원이 생산자, 고객사만 있는게 아니고.......
생산자도 차이가 있고, 생각이 각자 다 다를 것이고, 입장이 모두 다르지.......
고객사도 마찬가지, 10대 건설사만 있는게 아니고, 100대건설사도 있고, 1100위 건설사도 있는 것이지....
몇 년전 잠시 철근이 부족한 시기(약 7개월)에, 그 때 생산자는 어떠한 입장을 취하였고, 유통들은 어떤 입장을 취하였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세상이 항상 陽地만 있는게 아니지, 陰地도 있는 것이지.....
항상 변한다..
건설사에서는 원, 부자재 가격의 인상이 주요요인이라고 하고...
철근가격은 21년 최고가대비 56% 수준으로 하락히였는데도.....말이지 !!
철근생산자는 전부 초가삼간에 사시나?
아님? 전부 원두막에 사는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