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아침 3만6,500톤 전주比 4천톤 감소
월초 이후 신규 입항과 판매 끊겨…제자리
월초 이후 신규 입항과 판매 끊겨…제자리
수입 철근 재고가 2주 연속 숨을 골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18일(화) 아침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재고는 3만6,500톤을 전주 대비 4,000톤 감소했다. 지난 8월 초에 3만7,300톤의 최근 고점을 찍은 이후 미미한 감소세를 이어갔다.
월초 이후 신규 입항이 소강 상태로 돌아선 데다,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출고량도 크게 줄었다. 입고와 출고가 동시에 끊기면서 보유재고 수위가 정체 구간에 갇힌 셈이다.
한편, 이달 1일~10일 누적 철근 통관은 7,553톤(중국산 2,779톤, 일본산 4,751톤)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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