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 SD400강종 출하제한 → 22일부 전 강종 출하중단
한계 도달한 적자판매, 시중價 정상화까지 일반판매 보류
한계 도달한 적자판매, 시중價 정상화까지 일반판매 보류
와이케이스틸이 철근 출하제한 방침을 전 강종으로 확대했다.
업계에 따르면, 와이케이스틸은 유통향 일반판매 철근에 대해 지난 19일(금)부터 이어온 SD400강종 출하제한을 22일(월)~31일(수)까지 전 강종(SD400∙500∙600)의 출하중단 방침으로 확대했다. 다만, 기 계약과 관수 등 실수요향 수요에 대해는 정상 출하를 유지한다.
회사 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적자판매 부담이 한계에 도달한 상황임에도, 시중 철근 가격이 과도한 비정상 구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남은 연말 동안 적자판매를 줄이는 동시에, 시중가격이 정상화 될 때까지 일반판매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와이케이스틸은 지난 11월 21일(금)~30일(일)까지 SD400강종의 일반판매 출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틸인(스틸I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