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대표이사에 이보룡 사장이 승진∙선임됐다. 서강현 전임 대표는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으로 자리를 옮겨 그룹사 간 사업 최적화를 주도한다.
현대제철 생산본부장을 맡아온 이보룡 사장은 글로벌 철강시황의 불확실성에 직면한 상황에서 철강 산업의 본질에 집중하고 미래 지속 성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생산, 안전, 연구 개발 등 사내 핵심 조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부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미래를 위해 조직을 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보룡(李輔龍, Lee Bo Ryong) 사장
: 현대제철 대표이사 내정
1965년생 (60세)
연세대 경영학 석사
연세대 금속공학 학사
주요 경력
- 현대제철) 생산본부장 (부사장)
- 현대제철) 판재사업본부장 (부사장·전무)
-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장 (전무)
- 현대제철) 생산기술센터장 (상무)
[ 현대제철 임원 승진 ]
부사장 이보룡 → 사장 : 생산본부장 → 대표이사
전무 김광평 → 부사장 : 재경본부장 → 기획재경본부장
상무 강연채 → 전무
상무 김성민 → 전무
상무 김형진 → 전무
<이상 3명>
책임매니저 김명식 → 상무
책임매니저 김세진 → 상무
책임매니저 김형준 → 상무
책임매니저 김형식 → 상무
책임매니저 송영관 → 상무
책임매니저 장철순 → 상무
책임매니저 최윤영 → 상무
책임매니저 하성기 → 상무
책임매니저 황원상 → 상무
<이상 9명>
저작권자 © 스틸인(스틸I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