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부동산을 아우르는 경기전망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과 대한경제가 주최하는 ‘2027 건설·자재·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가 11월 12일(목) 오후 2시에 서울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건설 업계 전문가들은 2027년을 경기 회복과 산업 전환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공급 기반 강화와 시장 정상화를 뒷받침하고 건설·자재·부동산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의 대전환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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