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강관산업 신규 수요창출 및 경쟁력 확보 방안 모색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 하이스틸 엄정근 대표)에서는 국내강관업계 및 수요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1회 강관산업 발전 세미나』를 10월 8일(목)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개최하였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강관산업 발전 세미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강관 전문 세미나로서, 매년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2027년 국내 철강 및 강관수급 전망, 강관 고부가가치화 및 미래수요확대 전략, 탄소중립 기반 강관산업 활성화 전략, 국내 CCUS 현황 및 CO2 강관 수송 고려 사항 등 4건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강관협의회 엄정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주요 수요처인 건설시장 부진과 수입산 증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면 과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강관의 미래 수요확대와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지난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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