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고심 끝에 동결했다.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8월 3주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톤당 91만4,000(SD400·10mm)으로 유지한다고 고시했다. 이로써, 지난 7월 2주 이후 6주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회사 측은 “기상악재와 집중휴가 등 거래부담을 벗어나 정상화된 시장의 수급상황과 가격흐름을 확인하고 차기 가격방침을 신중하게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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