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 강관기술 경쟁력 향상 및 동반성장 계기 마련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하이스틸 엄정근 대표)에서는 국내 강관업계 임직원 10개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관기술전문부회』를 4월 9일(목) ~ 10일(금)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경주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부회는 국내 강관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정·품질·설비·안전 등 4개의 회원사 주제발표와 함께 조업지표를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 “강관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 성장을 위해 업계간 기술교류회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전문부회 운영의 목표를 밝혔다.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지난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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