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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철근 유통, 제강사는 '추가 인상' 만지작
위태로운 철근 유통, 제강사는 '추가 인상' 만지작
  • 정호근 기자
  • 승인 2026.02.25 09:0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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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026-02-26 18:56:04
대통령도 정부에서도 담합하면 망한다..는 것을 원하고 있는데, 본보기를 보여줘야지!!

장** 2026-02-26 18:35:12
작는 힘을 모으면 큰 힘이 되겠지...!
뒤에 숨어서 뒷담화는 이제 그만하고, 당당하게!!!

오** 2026-02-26 18:22:17
담보 , 보증서를 빼서 주식에 투자하는게 낫겠네....

오** 2026-02-26 18:19:23
모두가 작은 힘을 모으면 가능할텐데...
건설사는 건설자재구매협의화도 있고, 가공업체도 가공조합이 있는데, 정작 제강사가 어려울때 , 부도의 위기의 순간에 갖은 지원, 노력을 다 해줬는데.....
이건 아니지......
은혜를 모르는 자에게 ....보여주자..!!!!

오** 2026-02-26 18:15:21
유통업체가 제강사의 호구냐? 봉이냐?
제강사는 건설사에 갖은 명분으로 1월에 -270 원 한 수준으로 철근을 계약, 판매하고 있으나, 정작 담보나 보증서를 제공하고도 비싼 철근을 사야하는 유통업체는 뭔가?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철근에는 금테를 둘렀나?
모두 힘을 모아서 철근가공조합처럼 철근유통조합을 만들어 수입도 , 구매도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늦은감이 있지만.......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금고는 제강사의 호주머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