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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철근 실수요 거래도, "대안 없는 혼전"
[초점] 철근 실수요 거래도, "대안 없는 혼전"
  • 정호근 기자
  • 승인 2025.07.10 08:1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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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2025-07-10 10:10:52
정말 공장스럽다.
고객은 담보를, 현금을 입금하고 철근을 구매하는데, 관리가 안된 것은, 관리가 안되는 것은 내부적으로 내부통제를 잘하고, 그래도 안되면, 외부의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아서 해결해야지..
고객이 요청한 물량의 고객사의 현장명, 전화번호, 공사하는 건설사등을 모두 확인하고 전수 조사한다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무지를 세상에 알리는 꼴........몇 년전에도 내부적인 문제가 불거진것으로 알고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다는 것은 ? 정말 다른 의도가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
고객이 제공한 정보를 근거로 자신이 직접 영업을 하려는 아주 나쁜 의도가 있지 않고서는....지난 5년간 그렇게 해서 직접 판매비중을 많이 올렸지 아마...........

박** 2025-07-10 12:15:11
그렇게 해서, 골목상권 침해해 왔지....
철근이 빵이냐?
철근이 커피냐?
철근이 다이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