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 판매 82만원 고시…종전比 8만원 파격 조정
先 현실화 後 정상화…SD400 제한·원칙마감 엄격 적용
“시장과 괴리 좁혀 가격방침 실효성·시세 견인력 회복”
先 현실화 後 정상화…SD400 제한·원칙마감 엄격 적용
“시장과 괴리 좁혀 가격방침 실효성·시세 견인력 회복”
동국제강이 철근 일반판매 가격의 파격적인 현실화를 단행한다. 가격방침을 시장에 밀착시켜 실질적인 시세 견인력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11월 1주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종전 대비 8만원 낮춘 톤당 82만원(SD400, 10mm)으로 고시했다. 올해 1월 주 단위 가격체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의 가격조정을 단행한 것이다.
회사 측은 “시장과 과도하게 벌어진 가격방침은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당장은 원가보다 크게 낮은 판매단가이지만, 가격방침의 실효성을 회복하는 차원에서 파격적인 현실화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적자판매를 감수한 현실화 조치인 만큼, 해당 가격방침을 더욱 엄격히 적용하고 SD400 강종 철근의 출하제한도 병행할 것”이라며 “향후 가격 정상화를 견인하기 위해 11월 중에 가격인상을 추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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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철근을 구매하나? 담보 , 보증서를 받고 안전장치를 다한 상태이고,
건설사보다 엄청 비싸게 판매를 하면서........
모든 잘못은 구매하는 유통의 탓인가? 판매하는 제강사는 잘못이 없는가?
앞 뒤가 바뀌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