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2주 연속 동결했다.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10월 2주 철근 일반판매 가격을 종전과 동일한 톤당 90만원(SD400,10mm)으로 고시했다. 이로써, 10월 1일부터 적용해온 90만원의 판매가격을 2주 연속 유지하게 됐다.
회사 측은 “징검다리 연휴로 정상적인 거래가 이뤄지기 힘든 시장여건에서 단기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불안정한 시장 여건에서 가격조정의 혼선을 더하기보다, 연휴 이후 시세 방향성을 확인하고 가격방침의 조정을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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