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기준가격이 연말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철스크랩 기반 가격공식에 따르면, 11월 1주차까지 철근 기준가격은 톤당 3,000원 선(0.8%)의 인상요건이 산출된다.
11월 동안 철스크랩 가격의 강세가 이어질 것을 감안하더라도, 1% 안팎의 인상요건에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 즉, 철근 기준가격의 분기중 조정요건(±5% 이상 변동)에 충족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사실상, 12월 철근 기준가격의 동결(92만2천원/SD400,10mm기준) 요건이 일찌감치 예약된 상태로 봐도 무방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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