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틸샵(steelshop)이 각관에 이어 강관 판매 서비스를 개시했다.
12일 스틸샵은 "고객사의 요구로 시작했던 각관 판매의 호응에 힘입어 강관 판매로 서비스를 확장하게 됐다"며 "고객사의 통합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플랫폼을 확장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틸샵은 오픈 4주년을 맞아 올해 5월 20일부로 각관 판매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현재 스틸샵에서는 일반 각관을 비롯해 블랙(흑관)·아연도·컬러 등 품목별·규격별 가용 재고를 확인 후 즉시 주문이 가능하며, 전국 단위로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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